
KOREA TO THE WORLD
수출 화물의 모든 여정, 한 번의 의뢰로 끝냅니다
구매처 상차부터 선적, 도착지 통관 서류까지 — 복잡한 한국 구간 물류를 대한운송이 대신합니다. 화물 정보만 보내주시면 24시간 안에 확정 견적을 드립니다.
2008
설립
20+
서비스 국가
24H
이내 견적 회신
8종
단계별 선적 서류
DOCUMENTATION
진행 상황, 물어보실 필요 없습니다
견적서부터 화물인도지시서(D/O)까지 8종의 선적 서류가 단계마다 자동으로 발행되고, 그때그때 이메일로 알려드립니다. 제출하실 서류도 국가별 체크리스트가 순서대로 챙겨드립니다.
- 1견적서Quotation
- 2운송 서비스 계약서Service Agreement
- 3운임청구서Debit Note
- 4부킹확인서Booking Confirmation
- 5선하증권 (사본)House B/LCOPY
- 6적하목록Cargo Manifest
- 7도착통지서Arrival Notice
- 8화물인도지시서Delivery Order (D/O)
전자서명으로 시작하는 계약
서명 시각과 IP가 기록되는 운송 계약으로, 첫 거래부터 명확하게 시작합니다.
B/L 초안 사전 확인
선적 전에 B/L 초안을 먼저 보내드려, 정정 비용과 도착지 지연을 미리 막습니다.
PROCESS
다섯 단계면 충분합니다
- STEP 1
의뢰
해외 바이어의 구매가 확정되면, 현지 포워더가 대한운송에 한국 구간을 맡깁니다.
- STEP 2
견적과 계약
국내 물류비까지 포함한 확정 견적을 24시간 안에 보내드리고, 전자서명으로 계약을 마칩니다.
- STEP 3
국내 운송
상차 당일 배차한 차량이 구매처 창고에서 항만까지 화물을 옮깁니다.
- STEP 4
부킹과 선적
B/L 초안 확인을 마친 화물을 선적하고, 선적 서류는 그 즉시 온라인으로 발행됩니다.
- STEP 5
도착과 인도
도착 통지와 함께 D/O를 발행해, 통관과 인도가 끊김 없이 이어집니다.



WHY DAEHAN
포워더들이 대한운송과 일하는 이유
책임지는 곳은 한 곳
구간마다 업체를 찾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한국 구간 전체를 대한운송 한 곳이 책임집니다.
언제나 보이는 진행 상황
지금 어느 단계인지, 다음에 무엇을 하면 되는지 — 대시보드가 항상 알려드립니다.
담당자가 직접 답합니다
실시간 채팅으로 담당자와 바로 연결됩니다. 남겨주신 문의는 확인하는 대로 답변드립니다.
PARTNERS
함께하는 파트너
국내외 대표 물류 기업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로 구간마다 검증된 서비스를 연결합니다.
표시된 상표는 각 소유사의 자산이며, 협력 관계에 따라 허가를 받아 게시했습니다.



